[국감현장] 식약처장 "동등성 입증된 약, 효과 동일"비만치료제 오남용, 복지부와 협의…"규제 사각지대 해소"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의 식품의약품안전처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2025.10.2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이수진더불어민주당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오유경2025국정감사조유리 기자 정점식 "음주 전과 김승원 임명 강행하면 전과 35범 범죄 내각"장동혁 "李대통령, 국민 듣고 싶은 말에 답 못할거면 기자회견 취소해야"관련 기사7년 반만에 미프진 허용됐지만 후속입법 언제쯤…의견차도 커복지위서 '김승원 공방'…野 "식약처 현안질의" vs 與 "정쟁 안돼"제로 키웠더니 대체당도 부담금…음료업계 "제품전략 다시 짜야""AI 신약개발 성패는 데이터·검증 인프라…국가 지원 필요"가당음료 설탕부담금 도입 땐 최대 9000억…45%가 '고당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