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후부터 올 상반기까지 40만 건 처방비만치료와 큰 상관 없는 정형외과·안과·치과서도 처방 빈번지난해 12월 1일 서울 시내의 한 약국에 뱃살약 입고 안내문이 붙어 있다./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위고비비만비만약비만치료제심평원조유리 기자 동아ST, 현금·주식 배당 병행…300억 자본준비금 감액식약처장 "급식소 자율영양표시로 식사 선택권 확대…질환 예방"관련 기사위고비·오젬픽 특허 풀린 인도…당국 "비만약 오남용 위험" 경고美 LA고속도로에 한글 '람스'와 태극기 등장…"K-의료 알린다"비만이 의지 문제라고?…다이어트 공식 뒤집은 '기적의 약'[약전약후]美 FDA '고용량 위고비' 승인…"비만 환자 체중 72주만에 20.7%↓""약은 위험하고 영양제는 안전한가"…식품과 약의 경계를 묻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