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 판결 이후 검찰 기소로 형사 재판…"산모 진료 인력 멸종 우려"법조계도 과한 기소 문화 지적…"의료중재원 합리적 보상 이뤄져야"ⓒ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의료사고분만사고산부인과복지부의협의학회필수의료조유리 기자 [인사] 질병관리청국립암센터, 유럽부인종양학회 고난도 난소암 우수 전문센터 인증관련 기사서울아산병원, 고위험 산모·태아 생명 지키며 '분만 월 300건' 달성"한의사 지시 없이 간호조무사가 임신부에 부항 시술"…의료법 위반 의혹필수의료 사고배상 보험료 최대 88% 지원…의사들 "전향적 태도 감사"(종합)산부인과 전문의 의료사고 배상액, 국가가 최대 15억 보장복지부, 필수의료 분야 의료사고 배상 보험료 국가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