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신하는 의료진의 의지 '낙수 효과'로 왜곡되는 현실 안타까워""지금이 골든타임…안전하고 지속가능한 환경 마련돼야"지난달 25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는 모습. /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의정갈등의료대란전공의사직전공의중증핵심의료지역필수의료복지부조유리 기자 식약처장 "급식소 자율영양표시로 식사 선택권 확대…질환 예방"임승관 질병청장 "대규모 감염병 대비 진단검사 체계 구축…평시 네트워킹 중요해"관련 기사의료대란 '후폭풍'…국립대병원 상반기 빚만 1조 4700억원서울시, 의료대란 속 의료 공백 최소화…"모니터링 지속"박주민 "복지부 백서 '응급의료 매우 우수' 황당…상식과 달라"전공의 복귀 후 첫 추석연휴 응급실 찾은 환자 53% '경증'전산대란 속 의료 '심각' 낮춘다는 복지부장관…李 "국민안전 시스템 전수점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