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9개월 만에 항암치료…2살 무렵 시력 잃어시각장애인 아버지와 안마사 일 등 해와…심장, 양쪽 신장 기증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 살리고 하늘로 떠난 이동진(28) 씨.(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 2025.7.17/뉴스1관련 키워드장기기증한국장기조직기증원조유리 기자 동아ST, 현금·주식 배당 병행…300억 자본준비금 감액식약처장 "급식소 자율영양표시로 식사 선택권 확대…질환 예방"관련 기사주말마다 사찰 봉사…온정 나누던 70대 여성 뇌사, 3명 살리고 하늘로장기조직기증원-한림대성심병원, 뇌사 추정자 신속 이송 협력생후 60일 딸 두고 떠난 아빠…수면 중 두통 뇌사, 5명에 새 삶 선물"폐이식으로 새 삶" 가수 유열 '생명나눔 공동 홍보대사' 위촉광주 광산구, 장기기증 지원체계 가동…박병규 구청장 기증 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