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천 마디마디 신경외과병원 원장이 관절주사 애니씰C, 애니콘주를 소개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최춘기 한국수의재활학회 회장(왼쪽)이 김일천 마디마디 신경외과병원 원장 강의 후 감사패를 증정하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반려동물강아지고양이수의사수의재활동물재활관절주사한송아 기자 반려동물 보건과 생명과학의 만남…호남대–DGIST 연구 인턴십 진행'개식용 종식 특별법' 통과 2년…숫자는 줄었지만 개들은 남아 있다관련 기사"입질하는 강아지, 훈련소보다 동물병원이 먼저입니다"부평스카이동물의료센터, 고해상도 128 CT 가동…"마취시간 단축""활발해서 그런 줄만"…6개월 강아지가 알려준 심장질환 신호는"맞춤 영양 체험 공간"…로얄캐닌, 스타필드 고양에 브랜드숍 개설고려동물메디컬센터 한 해 성과 공유…"콘텐츠로 소통하는 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