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추가복귀자 860명…추가모집 정원의 6%20일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5.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전공의수련병원보건복지부복귀김규빈 기자 결막염은 많고 녹내장은 적었다…대기오염 안질환 연구의 불균형"수술 안 했는데 4년 생존율 100%"…직장암 치료, 새로운 선택지 나왔다관련 기사복지장관 4년만 의료계 신년하례회서 "개혁 절박"…신뢰 회복될까"지역의사제, 공공의대 외에도 '이 이슈' 중요…누락돼선 안돼""尹 의대 2000명 증원 '총체적 문제'"…전공의 "정부 책임져야"尹 억지가 만든 '의대 증원' 참사…복지부 우려에도 年2000명 압박국립대병원 9곳 "복지부 이관 반대… 교육·연구 저하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