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삼성병원 직장암 다학제팀, 직장암 환자 17명 추적 관찰치료 반응 좋은 환자에게 짧은 간격 '정기 검진' '항암치료'가 핵심강북삼성병원 직장암 다학제팀(강북삼성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강북삼성병원직장암장루구동회김흥대김규빈 기자 소아청소년 환자 돕는다…작은나무재단, 세브란스에 5억 원 후원뇌전증 치료의 '블랙박스' 열렸다…AI가 약물 반응 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