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복무 단축 시 공보의 희망 비율 95%로 올라"공보의제도 사실상 축소됐어야…지역배치 효율화 고려"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 제38대 이성환 회장(오른쪽) 2024.2.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공보의군의관대공협공중보건의사조유리 기자 장동혁 "821조 초팽창 정부 예산, 27조 삭감…청년 등 5대 분야 11.6조 증액"與, 내일 조작기소 특검법 법사위 상정…野 "악마의 발톱"(종합)관련 기사의대생 현역입대 폭증…"24개월로 줄이면 군의관·공보의 갈 것"올해 신규 공보의 고작 98명…"복무 단축 넘어 제도 재설계 시급"씨가 마른 군의관·공보의…"복무기간 단축 시 지원 희망률 95%"공보의 감소, 취약지 인력난 심각…서영석, 정책토론회 개최[인터뷰]"공중보건의·방역수의사 3년내 소멸…복무기간 단축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