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복무 단축 시 공보의 희망 비율 95%로 올라"공보의제도 사실상 축소됐어야…지역배치 효율화 고려"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 제38대 이성환 회장(오른쪽) 2024.2.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공보의군의관대공협공중보건의사조유리 기자 식약처, 설 성수식품 조리·판매업체 5000곳 합동점검K-의료 해외진출 지형 변화…피부·성형 이어 '영상·진단검사' 뜬다관련 기사[인터뷰]"공중보건의·방역수의사 3년내 소멸…복무기간 단축 시급""의료접근성 열악"…공보의 복무기간 줄여달라는 전남, 왜?"4월 의대생 현역입대 647명…앞으로 공보의로 갈 사람 없을 것"군 입대하려 휴학한 의대생 2074명…의정갈등 전보다 10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