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복무 단축 시 공보의 희망 비율 95%로 올라"공보의제도 사실상 축소됐어야…지역배치 효율화 고려"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 제38대 이성환 회장(오른쪽) 2024.2.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공보의군의관대공협공중보건의사조유리 기자 野 "증인 채택 거부, 자료도 미제출…입틀막·귀틀막 맹탕 청문회" (종합)정점식 "법무장관, 누가 신선 모셔오라 했나…파렴치한 범죄는 없어야"관련 기사의대생 현역입대 폭증…"24개월로 줄이면 군의관·공보의 갈 것"올해 신규 공보의 고작 98명…"복무 단축 넘어 제도 재설계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