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공보의협의회 "의정갈등 이후 현역입영자 누적 2941명""군복무 단축 시작하는 2029년은 이미 늦어"이성환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장 2025.5.1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대공협공보의협의회조유리 기자 질병청, 일본뇌염 주의보 발령…"제주서 올해 첫 모기 확인"질병청-하나투어 "예약부터 입국까지 여행자 건강 챙긴다"관련 기사이준석, 의대생·전공의·공보의 1000명 앞 '의료 위기 해법' 제안공보의협의회 "'의료공백' 없어…복무 24개월로 단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