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단체연합 "정부 무능력과 무책임에 더 이상 걸 기대 없어"중증질환연합회 "그간 참고 견딘 고통 물거품 돼"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1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26학년도 의대 모집인원 조정 방향 관련 브리핑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정부는 전국 40개 의과대학 총장들의 건의를 받아들여 2026학년도 의괴대학 모집 인원을 ‘증원 0명’인 3058명으로 확정했다. 2025.4.1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한국환자단체연합회교육부한국중증질환연합회관련 기사환자단체 "의대정원 결정 유감…수급추계보다 교육여건 고려"[의대증원]공공의대 2030년 개교…대학원으로 100명씩 선발·15년 복무의사추계 두고 비판 동시 분출…'2027 의대정원 논의' 난항 겪나운명의 8월1일 관세발효 '째깍'…이번주(28~1) 주요일정"갈등 출구 보인다"…'의대생 전원' 이어 전공의 복귀 '초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