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회 "양질의 전문의 양성 위해 충분한 수련 시간 확보돼야""주당 근무시간 줄일 경우 전체 수련 기간 늘리는 방안도 고려"전국 수련병원 레지던트 1년차 실기시험일인 17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2024.12.17/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의학회 제공)관련 키워드전공의수련의전문의수련정부보건복지부대한의학회김정은 기자 노보, '위고비' 건강보험 급여 추진…비만약 부담 낮아지나모더나, 코로나19 백신 65세 이상 대상 독감 백신과 동시접종 본격 시작관련 기사서울성모병원, 전공의 맞춤형 수련 강화…'역량 중심 교육' 고도화전공의, '근무시간' 줄었지만 '우울·자살' 생각 늘었다국립대병원, 전문의 서울 빅5 병원만큼 확보…로봇수술 등 도입충북대 '지역의사제' 39명 전국 최다…필수의료 붕괴 해결 기대수련환경평가위 구성 재편…전공의 추천 몫 2명→4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