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회 "양질의 전문의 양성 위해 충분한 수련 시간 확보돼야""주당 근무시간 줄일 경우 전체 수련 기간 늘리는 방안도 고려"전국 수련병원 레지던트 1년차 실기시험일인 17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2024.12.17/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의학회 제공)관련 키워드전공의수련의전문의수련정부보건복지부대한의학회김정은 기자 새해 첫 약평위, 옴짜라·누칼라·다잘렉스 급여 적정성 인정광주치매코호트연구단 "치매 혈액검사, 55세 이상 필수검사로 부상"관련 기사소방청장 대행 "'응급실 뺑뺑이' 의료사고 면책조항 필요"전공의 복귀에도 지역 필수과 공백…복지부 해법은 '보상·지역의사제'전공의 새 수장 한성존 "젊은 의사, 정책 결정서 배제 안돼"(종합)8월 수료자도 '내년 2월' 전문의 시험 응시 가능…국가시험 '추가 실시'전공의 회장 후보자들 "수련환경 등 의료체계 개선에 일조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