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균 국내 말라리아 환자 600여명 중 제대군인 20%전국 14개 군병원, 전국 보건소에서 무료 검사전국에 말라리아 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지난해 8월 8일 오전 대구 남구 주택가에서 남구청·남구보건소 합동방역반 관계자들이 각종 감염병 매개체인 모기 등 해충 박멸하기 위해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질병청말라리아조유리 기자 소아청소년 비만 10년새 4%p↑…질병청-비만학회 '예방수칙' 배포식약처, 식품 분야 청년자문단 '나비' 1기 모집관련 기사질병청 "설 연휴 해외여행 감염병 주의…입국자 무료 검사 실시"'제2의 코로나' 니파바이러스 공포…고위험 감염병 'K-백신' 나올까콩고 '에볼라' 유행…질병청 "귀국 후 발열, 발진 등 의심시 연락달라"양구서 말라리아 감염 모기 발견…전국 경보 발령"집중호우 뒤 감염병 위험↑…예방수칙 이것만은 지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