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균 국내 말라리아 환자 600여명 중 제대군인 20%전국 14개 군병원, 전국 보건소에서 무료 검사전국에 말라리아 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지난해 8월 8일 오전 대구 남구 주택가에서 남구청·남구보건소 합동방역반 관계자들이 각종 감염병 매개체인 모기 등 해충 박멸하기 위해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질병청말라리아조유리 기자 공소취소권 삭제 조작기소특검법 법사위 통과…본회의 남아(종합)공소취소권 삭제 조작기소특검법 법사위 통과…본회의만 남아관련 기사日 홍역 549명, 10년 새 최다…추석 해외여행·성묘 때 감염병 주의전국에 말라리아 경보 발령…"매개 모기서 원충 확인"폭염에 모기 3분의 1로 뚝…가을 되면 다시 기승 부릴까[100세건강] 떠나기 전 접종, 돌아와서 점검…휴가철 건강 챙기자일률적 거리두기 대신 과학적 판단…새 감염병 대응체계 구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