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유무와 상관없어…개인 정신건강 차원 문제 아니다""기업·국가적 차원 예방 시스템 마련해야"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상원·조성준·김은수 교수/강북삼성병원 제공김규빈 기자 교대근무의 숨은 비용, 수면장애가 설명한 번아웃[김규빈의 저널톡]연명의료 결정, 개인 판단서 절차 중심으로…의료진들 "기준이 분명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