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의료개혁보건복지부의대증원김규빈 기자 실내 따뜻하다가 밖 나오면 위험…심혈관 환자 '아침 외출' 조심"잠들기 전 폰 못 놓는다"던 사람들, 생체리듬까지 흔들렸다관련 기사복지장관 4년만 의료계 신년하례회서 "개혁 절박"…신뢰 회복될까의사추계 두고 비판 동시 분출…'2027 의대정원 논의' 난항 겪나의대 교수들 "의대 수업 더블링 해결되기 전에는 추가증원 불가""지역의사제, 공공의대 외에도 '이 이슈' 중요…누락돼선 안돼"정은경 "지역·필수·공공의료 최우선 추진…통합돌봄 안착 3년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