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주사로 6개월 지속"…골다공증 시장 공략이창재 대웅제약 대표와 유영호 셀트리온제약 대표가 2024년 10월 30일 서울 송파구 셀트리온제약 서울사무소에서 골다공증 치료제 CT-P41(스토보클로 개발명) 공동판매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웅제약 제공관련 키워드대웅제약셀트리온제약장도민 기자 현대바이오, 호흡기 바이러스 질환 바스켓 2상 FDA 신청한다원텍, 작년 경영 성과 보상으로 전 직원에 연봉 20% 성과급 지급관련 기사'하루 한 알'로 살 빼는 시대 개막…후발 주자들 제형 혁신 경쟁 가속국산 블록버스터 '램시마' 작년 국내 의약품 생산 1위…3800억원'1조 클럽' 삼성바이오·셀트리온 2강 구축…3Q 제약바이오 희비[인터뷰]'소리 없는 뼈도둑' 골다공증, 방치 시 사망까지…"꾸준한 치료 핵심"'미지의 땅' 중남미로 뻗는 K-제약바이오…"맞춤형 수출 지원 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