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동물메디컬센터에서 냉동절제술 받은 강아지사지 말단의 종양이라도 무조건 절단하지 않고 다양한 치료 옵션을 고려할 수 있다. 종양의 위치나 종류에 따라 절단 외에도 냉동 절제술, 방사선 치료, 항암 치료 등의 대안이 존재한다(사진 이미지투데이). ⓒ 뉴스113살 비숑프리제 소미의 오른쪽 앞발 발등에 생긴 악성 종양의 방사선 사진 (병원 제공) ⓒ 뉴스1김세훈 로얄동물메디컬센터 외과 원장 (병원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강아지종양반려견종양냉동절제술동물병원강아지종양수술한송아 기자 반려동물 용품 안전성 높인다…코티티–한국동물병원협회 협력 강화"안락사 말고 길은 없나요"…계약 끝난 시 보호소에 남은 동물들관련 기사"10년간 수술만 3174건…동물 위한다는 사명감으로 살았죠"[펫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