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의사불벌죄에 중상해 의료사고 포함은 동의"필수의료 강화 위한 형사체계 개선방안 의견서 의개특위 제출지난 1월 24일 오후 대구 중구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 출입구. 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조유리 기자 김기현, 김건희 명품 선물 1심 무죄에 "사법부 겁박도 정의 못 이겨"한동훈 "민주공화정 지킬 명분 함께하면 누구든 힘 모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