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3058명 주장에 의료계 0명 반발…"교육 불가"이달 22~28일 수강 포기 기간, 미등록 인원↓전망지난 10일 서울의 한 의과대학 모습/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우원식 국회의장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의료현장 정상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에서 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과 대화하고 있다. 2025.3.1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의정갈등전공의의대생교육부복지부수련환경조유리 기자 식약처장 "급식소 자율영양표시로 식사 선택권 확대…질환 예방"임승관 질병청장 "대규모 감염병 대비 진단검사 체계 구축…평시 네트워킹 중요해"관련 기사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의학과 전공의로 복귀…"부단히 애써보겠다"의정갈등 때 군 입대한 사직 전공의, 제대 후 기존 병원 복귀 가능의대증원에 의대생·전공의 또 앞으로…의정갈등 불거질까전공의들, 5년간 평균 668명 의대증원에 '대의원총회' 열기로증원 배분 어떻게?…교육여건·지역의사제·의료계 반발 '숙제' [의대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