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3058명 주장에 의료계 0명 반발…"교육 불가"이달 22~28일 수강 포기 기간, 미등록 인원↓전망지난 10일 서울의 한 의과대학 모습/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우원식 국회의장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의료현장 정상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에서 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과 대화하고 있다. 2025.3.1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의정갈등전공의의대생교육부복지부수련환경조유리 기자 운영위, 靑 국감 증인 채택…강훈식·김용범·김현지·정진상 등은 제외[속보] 운영위, 청와대 국감 증인 채택…강훈식·김용범·김현지·정진상 제외관련 기사[국감현장] 충북대병원 빚 2400억…교육공간·진료 역량 총체적 난국"의대 증원한지 몰랐다"…李대통령이 두 번 칭찬한 정은경 리더십대구 상급종합병원 하반기 전공의 232명 모집…지원율 회복세 이어질까추가 의사 국시로 1631명 합격…올해 총 2449명 배출"돈보다 생명을"…아프고 힘 없는 이의 의사 우석균 선생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