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의료현장 정상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에서 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과 대화하고 있다. 2025.3.1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의정갈등전공의의대생교육부복지부수련환경조유리 기자 전국 소아심장외과 의사 단 '27명'…어린이 과반 '원정 수술'백신 회의론 영향 받았나…미국 '홍역' 환자 수 33년만에 최대관련 기사복지장관 4년만 의료계 신년하례회서 "개혁 절박"…신뢰 회복될까"지역의사제, 공공의대 외에도 '이 이슈' 중요…누락돼선 안돼""尹 의대 2000명 증원 '총체적 문제'"…전공의 "정부 책임져야"尹 억지가 만든 '의대 증원' 참사…복지부 우려에도 年2000명 압박"2000명 의대증원 논리부족"…정부, 추계위·혁신위에 집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