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상무, AI 신약 개발 벤처 '스탠다임' 창업 멤버AI 기술 적극 활용해 CDMO 역량 강화 포석김진한 전 스탠다임 대표.(스탠다임 제공)관련 키워드삼성바이오로직스스탠다임김진한AI김정은 기자 韓 첨단재생의료 기술 격차, 선도국가와 최대 2년6개월 벌어졌다"수막구균, 24시간 사망까지 이르는 질환…'멘쿼드피'로 예방"황진중 기자 로엔서지컬, AI 신장결석 수술로봇 '자메닉스' 인도네시아에 수출뉴로핏, 한국에자이와 '뉴로핏 아쿠아' 치매 진단 서비스 MOU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