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상무, AI 신약 개발 벤처 '스탠다임' 창업 멤버AI 기술 적극 활용해 CDMO 역량 강화 포석김진한 전 스탠다임 대표.(스탠다임 제공)관련 키워드삼성바이오로직스스탠다임김진한AI김정은 기자 현대약품 "'미프진', 불법 유통 여성 피해 줄이기 위해 도입 결정"대웅제약, 임팩타민 라인업 '임팩타임 키즈' 출시황진중 기자 삼천리, 임직원 가족 120명과 국립중앙박물관 역사문화 탐방 나서삼성전자, 히트펌프부터 AI DC까지 '에너지 절감' 기술 총망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