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법 '구조·복구·치료자'로 지원 대상 제한자원봉사자 등 국가 지원 받을 법적 근거 명확화 필요성 제기전남 무안국제공항 참사 현장에서 항공·철도사고 조사위원회 관계자들이 기체 잔해를 수습하는 가운데 소방관이 수색견과 인근을 둘러보고 있다. 2025.1.15/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여객기 참사재난현장국가트라우마센터심리치료심리치료지원현장대응업무장도민 기자 [알림] 2026대한민국 지방지킴 종합대상에 인천광역시[속보] 교육감선거 진보 9·경합 4·보수 3 우세…방송3사 출구조사관련 기사재난 때 자극적 보도 줄이고 트라우마 막자…정부, 지침 개발민변 광주전남지부 "항철위, 여객기 참사 철저히 조사해야""트라우마센터 재난 심리지원 치료·관리 연계 3%뿐…관리 미흡"경찰청, 이태원·제주항공 참사 출동 경찰관에 "추가 심리지원"미국은 추적하고 한국은 잊는다…사각지대 놓인 소방관 정신건강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