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이면 술기 금방 배워…복귀하려다가 개업하기도"의료계 "출혈 경쟁 오래 유지 어려워…가격 보고 병원 결정 안돼" 서울 강남구 성형외과 밀집지역의 모습. 2020.5.1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윤곽주사전공의미용시술미용성형외과술기의료계조유리 기자 장동혁, 선관위 특검 재검표 현장서 "한 점 의혹도 없이 철저히 검증"오늘 정보위·성평등가족위 국감…30일까지 겸임상임위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