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차관 "3058명 동결 결정한 바 없다…복귀, 다른 조건 없어야"

"의대생들 '집단'이라는 껍질 깨고 나와야…선배들이 인생 책임 안져"
"2026년도 정원은 제로베이스서 '논의'…기본 방침 변화 없어"

본문 이미지 - 박민수 보건복지부 2치관(오른쪽)이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제3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 출석해 실·국장들과 대화하고 있다. 2025.2.2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박민수 보건복지부 2치관(오른쪽)이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제3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 출석해 실·국장들과 대화하고 있다. 2025.2.2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