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생들 '집단'이라는 껍질 깨고 나와야…선배들이 인생 책임 안져""2026년도 정원은 제로베이스서 '논의'…기본 방침 변화 없어"박민수 보건복지부 2치관(오른쪽)이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제3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 출석해 실·국장들과 대화하고 있다. 2025.2.2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박민수의정갈등의대증원보건복지부의협교육부김규빈 기자 학생도 국가 건강검진 체계 안으로…학교보건법 개정안 통과대한적십자사 "엔하이픈 캠페인 효과…생애 첫 헌혈자 19배 늘었다"관련 기사"치명률 낮아도 피해규모 더 클수 있어"…코로나 재확산 가능성에 의료계 '우려'의대 증원 철회에도 의료계 "복귀 명분 없다"…의정갈등 '평행선'이달 말 '끝장' 보겠다는 의료계…물러서지 않는 정부와 대학의대교수·봉직의·개원의·전공의 '의료개혁 대응' 머리 맞댄다대통령 탄핵 이후 급변한 의료정책 기류…정부-의협 대화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