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극성 장애 6.05배, 조현병 5.91배…우울증 2.98배전홍진 교수 "성격장애, 치료 놓치는 경우 빈번해 관심 필요"ⓒ News1 DB전홍진 삼성서울병원 교수, 김혜원 한림대성심병원 교수, 한경도 숭실대 교수(왼쪽부터)관련 키워드우울증자살위험자살성격장애조현병양극성장애약물중독외상후스트레스장애관련 기사오늘은 자살예방의 날…목숨 살리기 위한, 끊김없는 관심 절실취약지돌봄센터 30곳 신설…위기가구엔 30만원, 장애인연금 대상도 확대OECD 자살률 23년째 1위…백종우가 묻는 국가의 역할종로구, 아동·청소년 마음건강 지원…지역사회 협력 강화정부, 건설노동자 마음건강 챙긴다…마포구서 무료 정신건강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