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극성 장애 6.05배, 조현병 5.91배…우울증 2.98배전홍진 교수 "성격장애, 치료 놓치는 경우 빈번해 관심 필요"ⓒ News1 DB전홍진 삼성서울병원 교수, 김혜원 한림대성심병원 교수, 한경도 숭실대 교수(왼쪽부터)관련 키워드우울증자살위험자살성격장애조현병양극성장애약물중독외상후스트레스장애관련 기사소방관 심리상담 연 10만건 돌파…5년 새 2배 증가우울증부터 뇌전증·담관암까지…희귀·난치 치료제 5종 건보 적용"AI가 내 마음 읽는다?"…10명 중 1명, AI 조언대로 이별·퇴사소상공인 생명안전망 강화한다…소진공, 지역 자살예방센터 매칭 확대멕시코도 초·중학교 스마트폰 전면 금지…"SNS 중독 예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