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극성 장애 6.05배, 조현병 5.91배…우울증 2.98배전홍진 교수 "성격장애, 치료 놓치는 경우 빈번해 관심 필요"ⓒ News1 DB전홍진 삼성서울병원 교수, 김혜원 한림대성심병원 교수, 한경도 숭실대 교수(왼쪽부터)관련 키워드우울증자살위험자살성격장애조현병양극성장애약물중독외상후스트레스장애김규빈 기자 고령자 응급상황, 언제 병원 가야 할까…전문의가 정리한 대응법정동원 팬카페, 설렁탕 1만 8000개 기부…"독립유공자 후손·노숙인 전달"관련 기사日극단적선택 처음으로 2만명 밑돌아…초·중·고생은 역대 최다우울증 자살위험, '얼마나 우울한가'보다 '뇌가 어떻게 연결됐는가'[단독] 첫 휴가 나온 육군 일병 투신…시스템이 못 잡은 '위험 신호'부산시, 내년부터 '마음영양 노인교구 사업단' 노인일자리사업"경찰관 암·중증질환 공무상 재해 인정 확대…심리 검진 의무화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