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보다 훨씬 위험"…성격장애 있으면 자살위험 7.7배 높아

양극성 장애 6.05배, 조현병 5.91배…우울증 2.98배
전홍진 교수 "성격장애, 치료 놓치는 경우 빈번해 관심 필요"

본문 이미지 - ⓒ News1 DB
ⓒ News1 DB

본문 이미지 - 전홍진 삼성서울병원 교수, 김혜원 한림대성심병원 교수, 한경도 숭실대 교수(왼쪽부터)
전홍진 삼성서울병원 교수, 김혜원 한림대성심병원 교수, 한경도 숭실대 교수(왼쪽부터)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