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기 방임 경험과도 연관…자살 고위험군 조기 선별 가능성한규만 고대 안암병원 교수팀, 우울장애 환자 분석한규만·함병주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왼쪽부터), 박지훈 임상강사, 정민지 연구원(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자살주요우울장애우울고대병원고려대학교김규빈 기자 럭키 부부, 강남차여성병원에서 첫 딸 품에 안아기부 의류 재가공해 찜질팩 제작…한림대의료원 '감탄 캠페인' 개최관련 기사"노년기 우울증, 가장 흔하지만 가장 늦게 발견…인식개선 필요"대전시의회, 시민 맞춤형 정신건강 관리체계 구축 용역 착수연령·지역 따라 다른 자살 양상…배경엔 스트레스·빈곤·실업"국내 첫 연구…은둔 청년, 우울증 위험 2배↑ 맞춤형 지원체계 필요"[김규빈의 저널톡]매달 상담했더니 자살 재시도 등 행동 70% 감소…예방 효과 입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