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부터 1년간 수련을 이어갈 인턴 전공의 모집이 시작된 3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2025.2.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의정갈등전공의레지던트조유리 기자 '알파-만노사이드축적증' 치료 희귀의약품 국내 첫 허가질병청, 찾아가는 결핵검진 실시…요양등급전체로 대상 확대관련 기사복지장관 4년만 의료계 신년하례회서 "개혁 절박"…신뢰 회복될까"지역의사제, 공공의대 외에도 '이 이슈' 중요…누락돼선 안돼""尹 의대 2000명 증원 '총체적 문제'"…전공의 "정부 책임져야"尹 억지가 만든 '의대 증원' 참사…복지부 우려에도 年2000명 압박"2000명 의대증원 논리부족"…정부, 추계위·혁신위에 집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