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P동물의료센터 성북점, 간종양 색전술 사례VIP동물의료센터는 최근 기력 부진과 식욕 저하 증상을 보여 건강검진을 위해 내원했다가 간종양을 발견한 12살 고양이 치즈(가명)의 치료 사례를 소개했다. (사진 이미지투데이) ⓒ 뉴스1간꼬리엽에 위치한 종양 (VIP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치즈의 색전술은 대퇴동맥을 약 2~3cm 정도 절개 후 간종양으로 접근하는 시술이 진행됐다. (VIP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색전술 후 종양 크기가 50% 이상 감소한 모습 (VIP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이승현 VIP동물의료센터 성북점 과장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동물고양이간종양강아지동물병원수의사색전술한송아 기자 차에 가두고 펫숍에 방치하고…폭염을 피할 수 없는 동물들헬릭스, 국내 첫 동물병원 하이브리드 수술실…시술·수술 한번에관련 기사"양치 싫어하는 반려동물도 '냠냠'"…닥터헤리엇, '오랄케어' 출시"미래 수의사 응원"…서울시수의사회, 건국대 바이오필리아에 후원"우리 반려동물 건강관리 방법, GCVP 대학생 크루가 알려드려요""고양이 신장 관리도 AI로"…모모그룹, 글로벌 케어 플랫폼 제시"대마 아닌 홉에서 추출한 CBD"…반려동물 헬스케어 새 시장 열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