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P동물의료센터 성북점, 간종양 색전술 사례VIP동물의료센터는 최근 기력 부진과 식욕 저하 증상을 보여 건강검진을 위해 내원했다가 간종양을 발견한 12살 고양이 치즈(가명)의 치료 사례를 소개했다. (사진 이미지투데이) ⓒ 뉴스1간꼬리엽에 위치한 종양 (VIP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치즈의 색전술은 대퇴동맥을 약 2~3cm 정도 절개 후 간종양으로 접근하는 시술이 진행됐다. (VIP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색전술 후 종양 크기가 50% 이상 감소한 모습 (VIP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이승현 VIP동물의료센터 성북점 과장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동물고양이간종양강아지동물병원수의사색전술한송아 기자 "지역과 함께하는 돌봄 실천"…해든동물의료센터, 보호소 의료봉사'상아탑 대신 현장' 뛰어든 송우진 수의사…생존율 7% 강아지 살려관련 기사원강수 "1000억 들여 옛 원주역, 반려동물 특화 복합단지로 조성""동물보다 사람이 더 많다"…동물병원 영상에 공감 쏟아진 이유최정록 검역본부장 "반려동물은 가족…질병 연구, 국가가 책임"캣푸드 브랜드 '와일드캣88' 출시…"고양이 본능 맞춤형 설계"동아제약 벳플, '세계 강아지의 날' 기념 행사…최대 60%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