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제조허가 신청 전·후 우선 심사 적용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4 대한의원협회 메디컬 페스타에 참가한 의료기기 업계 관계자가 초음파영상진단 장비를 시연하고 있다. 2024.11.2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혁신의료기기의료기기조유리 기자 김승수 "李대통령, 당권 장악 작전 실패…권력의 황혼 맞고 있어"정점식, PK 호우 피해에 "특별재난지역 지정하고 행정력 집중해달라"관련 기사허가 넘어 급여로…의료AI, 실증사업 통해 '현장 안착' 승부수[문대현의 메디뷰]희귀질환 치료제 '조엔자정' 수입 허가…치료 기회 제공 기대사진 한 장으로 직구 식품 안전 확인…식약처 '안심 60대 과제' 발표지역의사 늘리고 담배 유해성 공개…국민 건강 정책 바뀐다식약처장 "세계 어느 국가보다도 빨리 치료 제공, 허가심사 혁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