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부터 1월 12일까지 166명, 사망 5명 신고"65세 이상 어르신, 어린이, 만성질환자 각별히 유의해야"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전역에 올 겨울 첫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잔뜩 몸을 음츠린 채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5.1.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질병관리청날씨추위한랭질환자저체온증조유리 기자 장동혁은 청소년 쉼터, 정점식은 쪽방촌…국힘 추석 민생 행보野, 李 '북핵중단-제재완화'에 "국민 생명 흥정테이블에 올려"관련 기사질병청 "한랭질환 사망자 발생…어르신 추위 각별히 주의"오늘부터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가동충남도 내년 2월까지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가동전남도,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내년 2월까지 운영이번 주 내내 강추위…기저질환자·노인 한랭질환 '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