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양한광 국립암센터 원장"수가는 2차 병원 수준…한 손 묶고 진료 보는 셈"양한광 국립암센터 원장이 8일 경기 고양시 국립암센터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갖고 있다. 2025.1.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양한광 국립암센터 원장이 8일 경기 고양시 국립암센터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갖고 있다. 2025.1.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국립암센터양한광 원장국가암등록통계조유리 기자 김기현, 김건희 명품 선물 1심 무죄에 "사법부 겁박도 정의 못 이겨"한동훈 "민주공화정 지킬 명분 함께하면 누구든 힘 모아야"관련 기사여성암 1위는 유방암…남성암 1위는 폐암서 '이것'으로 바뀌었다인구 고령화로 전립선·폐·췌장암 늘어…생존율은 지속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