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협 이어 대의원총회, 전국시도지부장협의회 등 성명서공식 사과 및 중앙 차원 한의약 난임치료 지원사업 제도화 촉구대한한의사협회 전경(한의협 제공)관련 키워드한의협난임복지부조유리 기자 소아청소년 비만 10년새 4%p↑…질병청-비만학회 '예방수칙' 배포식약처, 식품 분야 청년자문단 '나비' 1기 모집관련 기사"한의 난임치료 과학적 입증 힘들어" 복지장관 발언에 한의협 "강력 규탄"의협 "한의사, 검사기기 쓰려면 '의사면허' 따라"…대국민 토론회 제안한의사들 "올 한 해, 피부미용 분야에서 한의사 영역 확대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