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협 이어 대의원총회, 전국시도지부장협의회 등 성명서공식 사과 및 중앙 차원 한의약 난임치료 지원사업 제도화 촉구대한한의사협회 전경(한의협 제공)관련 키워드한의협난임복지부조유리 기자 장동혁 "학생들 구제할 마음 없어…최교진 교육장관 사퇴해야"김성수 임명동의안·檢개혁 후속법 국회 통과…일각선 "파병 반대"(종합)관련 기사"한의 난임치료 과학적 입증 힘들어" 복지장관 발언에 한의협 "강력 규탄"의협 "한의사, 검사기기 쓰려면 '의사면허' 따라"…대국민 토론회 제안한의사들 "올 한 해, 피부미용 분야에서 한의사 영역 확대할 것"한의계 "난임에 보조생식술과 한의치료 병행하자…국가지원 필요"한의사단체 "한의약 난임치료 기회 박탈하려는 양의사 각성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