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훈 고려대의대 교수 "실손보험 본인부담 제한해 수요 조절""의대 증원 등 손쉬운 해결책은 미래 세대 부담 전가" 9일 서울 시내 한 대형병원에 설치된 텔레비전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취임 2주년 기자회견이 생중계되고 있다. 2024.5.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의정갈등의료개혁필수의료지역의료전공의의대생건강보험조유리 기자 "반년 기다렸는데"…소비자분쟁조정 지연, 작년보다 2개월 더 늘었다김승원에 李기자회견까지…野, 추석 앞두고 여론전 총력관련 기사"의대 증원한지 몰랐다"…李대통령이 두 번 칭찬한 정은경 리더십李대통령 "의료개혁 조용히 잘 진행"…정은경 "의정갈등 교훈""돈보다 생명을"…아프고 힘 없는 이의 의사 우석균 선생 별세김택우 의협회장 "의사의 진료권·면허권 타협하지 않을 것"증원 배분 어떻게?…교육여건·지역의사제·의료계 반발 '숙제' [의대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