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휴 세브란스 교수팀, 연구 결과 발표파킨슨병 환자, 배아줄기신경세포 치료제 효과 측정한 임상연구팀. 왼쪽부터 이필휴 세브란스병원 신경과 교수, 장진우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신경외과 교수, 김동욱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생리학교실 교수. (세브란스병원 제공) 2024.11.12/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세브란스병원이필휴 교수파킨슨병배아줄기세포세포치료제조유리 기자 우 의장 "국힘, 개헌 반대하면 투표로 의사 표명해야"공천배제 '李측근' 김용 "당 승리 위해 뛰겠다…정치 계속"(종합)관련 기사몽유병 등 수면장애, 치매·파킨슨병 위험 32% 높인다…관리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