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다소비 배달음식·무인판매식품 위생 관리 강화서울 마포구 라면 라이브러리에서 학생들이 라면을 조리하고 있다. 2024.11.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마라탕라면무인판매점식약처위생점검천선휴 기자 비만치료제 실명 우려에…오유경 "허가 변경 전 안전정보 신속 제공"오유경 "인체조직 스킨부스터 안전관리 한계…개선 방안 마련"관련 기사마라탕 배달음식점·무인판매점 등 점검…법 위반 30곳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