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지난달 17일 주한영국대사관, 주한영국상공회의소와 여성을 포함한 비흡연 폐암의 위험성과 조기검진 필요성을 함께 알리기 위해 3자 간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한국아스트라제네카 제공)관련 키워드한국아스트라제네카폐암gbf2024강승지 기자 세브란스 교수 피습, 정부 "병원 안전망 다시 점검"…대책 보완진료기록이 신약 허가·급여 바꾼다…분당차병원, 빅데이터 승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