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올해 병상가동률 40%, 손실 추정액 400억원전진숙 "착한 적자 정부가 외면…회복기 손실보상 이행해야"지난 8월 25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2024.8.2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국립중앙의료원감염병코로나19의료대란병상가동률조유리 기자 "반년 기다렸는데"…소비자분쟁조정 지연, 작년보다 2개월 더 늘었다김승원에 李기자회견까지…野, 추석 앞두고 여론전 총력관련 기사정은경 "연내 보건의료발전계획 수립…자살예방 대응 활성화"(종합)임승관 질병청장 "감염병 대응 수준 높인다…AI 데이터 기반 마련 최우선""故이건희 회장 유족 기부로 감염병 연구역량 키운다…보건안보 강화""몇천원 없어 치료 포기하지 않게…'결핵안심벨트'는 사회 안전망""격리 중심 코로나19 방역정책, 중환자에 되레 악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