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26.1%가 '중고 거래'…부적합 판정 고작 0.1%남인순 "노후도에 따른 수가 차별 없어…품질검사도 부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MRICTMammography특수의료장비노후도남인순천선휴 기자 정은경 "검사 수가 조정해 필수의료 강화"…건보 구조개혁 시동(종합)식약처, 유럽과 첫 의약품 공동심사 완료…해외 허가 문턱 낮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