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26.1%가 '중고 거래'…부적합 판정 고작 0.1%남인순 "노후도에 따른 수가 차별 없어…품질검사도 부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MRICTMammography특수의료장비노후도남인순천선휴 기자 "건강 정보요? 뭐하러 헤매요, 여기 진짜가 싹 다 나오는데"우울증 진단 받아도 "병원 안 가요"…3주 이내 재방문율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