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득인데 6개월, 100만원 이상 체납…징수율은 70%대능력 돼도 분할 납부하면 혜택 그대로…"형평성 제고해야"서울 마포구 국민건강보험공단 마포지사의 모습.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건강보험건간보험체납천선휴 기자 안전성 입증 세포치료 위험도 낮추고…의료데이터 원격 분석 허용신약 개발비 최대 50% 절감 목표…식약처, 바이오 규제 합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