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장병원·면허대여약국 등 환수 결정 후 152억만 징수수사 기간 동안 재산 처분…김미애 "특사경 도입 검토해야"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약국 앞으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2023.9.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사무장병원면허대여약국천선휴 기자 곽해성 미니쉬치과병원장, 이보클라 글로벌 KOL 2년 연속 선정희귀약 '100일 신속 등재'라더니…허가 후 기다림은 계산 안 했다관련 기사[단독] 3년 넘게 못 받은 건보재정 2485억…불법기관 잡아도 환수 '막막'치과의사 행세하며 진료까지…불법개설기관 신고 포상금 최대 30억내년 건보료 동결…강청희 "연속 동결 땐 나중에 부담 커져"황규석 서울시醫 회장 "의료인 면허취소 범위 축소" 촉구서울 의약단체 "사무장병원·면대약국 개설 단계서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