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서울·부산백병원 등 300병상 초과 의료기관 중 선정 대구·광주·대전·세종·전남 신청 병원 없어 지정 못해추석 연휴를 앞둔 13일 오후 한 시민이 서울의 한 대형병원 응급실 앞을 지나고 있다. 2024.9.1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의대증원응급실거점지역응급의료센터천선휴 기자 수술 후 급성신손상 예측한다…AI 기술 특허 등록사랑의열매 신임 사무총장에 진석범 전 경기복지재단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