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중증 판단, 의사들도 하기 쉽지 않아"박민수 보건복지부 2차관이 3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응급의료 등 비상진료 대응 브리핑을 하고 있다.2024.9.3/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코로나19관련 기사병력 감소에 커지는 軍 의료공백 우려…후방 권역통합 방안 연구"돈보다 생명을"…아프고 힘 없는 이의 의사 우석균 선생 별세[李정부 1년] 의사 늘리고 1조 투입 '지역·필수·공공' 의료 복원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