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본회의 의결 앞둬…의사단체, 국회서 긴급 시국선언"일방적 정책 즉각 멈추지 않으면 의료 멈출 수밖에 없어"임현택 대한의사협회장(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27일 국회 앞에서 '시국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의협 제공)박민수 보건복지부 2차관이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간호법 관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서 자료를 살피고 있다. 2024.8.2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대한의사협회임현택응급실뺑뺑이천선휴 기자 소비기한 지나고 세균 '득실득실'…편의점·무인카페 30곳 적발대우제약 임상시험 제재·리스테린 과징금…식약처 행정처분 잇따라김경민 기자 태풍 '장미' 오키나와 강타…2만 가구 정전·휴교령 속 규슈 북상새벽 2시 맨홀서 기어나온 남성 7명…뉴욕 소름돋는 영상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