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본회의 의결 앞둬…의사단체, 국회서 긴급 시국선언"일방적 정책 즉각 멈추지 않으면 의료 멈출 수밖에 없어"임현택 대한의사협회장(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27일 국회 앞에서 '시국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의협 제공)박민수 보건복지부 2차관이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간호법 관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서 자료를 살피고 있다. 2024.8.2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대한의사협회임현택응급실뺑뺑이천선휴 기자 진행성 위장관기질종양 환자 치료 기회 넓힌다…식약처 ' 퀸락정' 허가생애 말 의료현장 어려움 살핀다…복지부, 연명의료제도 개선 논의김경민 기자 美학교 총격에 초등생 3명·교사 1명 사망…16세 범인 숨져(종합2보)英극우 개혁당 인종차별 파문…흑인에 "동물"·아시아계에 "기생충"관련 기사검찰, '전공의 집단사직 방조' 전현직 의협 간부 수사 착수김택우 의협회장 "'의대증원' 정부 잘못…책임과 사과 물을 것"의협 신임 회장에 '강경파' 김택우 당선…곧바로 임기 시작김택우·주수호, 의협 회장 승자는?…누가돼도 '강경파'의협 회장 선거 김택우·주수호 결선행…누가 돼도 "의대증원 저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