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개 병원 노조원 2만여명, 29일 동시 파업 예고"정부는 참으라고만, 적극 나서야"…노조, 27일 野와 면담26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서 한 환자가 총파업 투쟁 현수막 앞을 지나고 있다. 2024.8.2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26일 한 환자가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앞에서 열린 보건의료노조 국립중앙의료원지부 노조 총파업 투쟁 선전전을 바라보고 있다. 2024.8.2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보건의료노조 국립중앙의료원지부 노조원들이 26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총파업 투쟁 선전전을 갖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8.2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간호법보건의료노조간호사파업천선휴 기자 "비정상 뿌리 뽑겠다"…복지부 '국민제안 창구' 운영훨훨 나는 K-바이오·K-화장품…식약처장 "세계 진출 돕겠다"관련 기사국민 83% "공공의대 설립 찬성"…63% "병원 인력 부족하다"[인터뷰 전문]이수진 "지역 필수의료, 시장에 맡겨선 안 돼…공공의대 필요""전공의 없는 기피과 강제배치" "불법 의료행위 강요"…PA간호사들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