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출근율 8.4%…"추가적인 복귀 유도책 없어"사직규모 제출 안 한 병원, 전공의 정원 축소 적극 검토김국일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 ⓒ News1 여태경 기자18일 서울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4.7.1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천선휴 기자 복지부, 인도네시아와 AI 의료협력 확대…취약지 지원 모델 추진"마른 비만도 안심 못해"…배달음식 즐기는 젊은층 혈압 비상관련 기사의대·첨단학과 인기에…인하대, 학부모 대상 입학 설명회 확대'고2 대입' 지역의사전형 98% 수능최저 적용…"N수생 유리할 듯"서울고법 "'전공의 집단행동 지지' 의협회장 면허 3개월 정지 징계 취소"충북대 '지역의사제' 39명 전국 최다…필수의료 붕괴 해결 기대지역의사전형 490명 선발…대전·충청서 118명, 충북대·강원대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