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출근율 8.4%…"추가적인 복귀 유도책 없어"사직규모 제출 안 한 병원, 전공의 정원 축소 적극 검토김국일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 ⓒ News1 여태경 기자18일 서울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4.7.1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천선휴 기자 청소년 건강상태 들여다본다…올해 첫 '우울증 선별도구' 도입알레르기 유발물질 표시 누락…'마이디데이 브로멜라인' 판매 중단관련 기사[李정부 1년] 의사 늘리고 1조 투입 '지역·필수·공공' 의료 복원 시동"내과 의사 얼마나 부족할까"…추계위, 과목별 수급 추계 착수"의사 16년 투자해 큰돈…공대 출신 '삼전닉스' 남자와 결혼이 낫다" 시끌의대·첨단학과 인기에…인하대, 학부모 대상 입학 설명회 확대'고2 대입' 지역의사전형 98% 수능최저 적용…"N수생 유리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