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출근율 8.4%…"추가적인 복귀 유도책 없어"사직규모 제출 안 한 병원, 전공의 정원 축소 적극 검토김국일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 ⓒ News1 여태경 기자18일 서울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4.7.1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천선휴 기자 안하던 잠꼬대에 변비까지…그러려니 했는데 '파킨슨병'"다른 사람 살릴 수 있다면"…봉사 즐기던 60대, 3명에 새삶 선물관련 기사의협 "중동전쟁 관련 의료소모품 수급 불안정 대비 대응팀 구성"군의관 임관 1년새 '반토막'…尹 의정갈등·병사 복무 단축 여파 가능성의대생협회 5년만에 회장 선출…"의대정원 재조정 요구할 것"교육부, '서울 제외' 32개 의대 2027~2031학년도 학생 정원 통지'지역의사' 필수과목만 복무기간 전부 인정…복지부 행정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