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5 ‘7월15일자’ 전공의 일괄 사직 처리…내부 반발 확산

전공의, 사직·복귀 여부 '무응답'…정부, 18일 결원 규모 발표
빅5 사직률 38%…지방 병원도 사직처리 이어질 듯

본문 이미지 - 정부가 제시한 전공의 사직서 수리 마감 시한이 하루 지난 16일 서울시내 한 대학병원에 전공의 이탈 관련 호소문이 붙어 있다. 2024.7.1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정부가 제시한 전공의 사직서 수리 마감 시한이 하루 지난 16일 서울시내 한 대학병원에 전공의 이탈 관련 호소문이 붙어 있다. 2024.7.1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강희경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이 전국 수련병원에 전공의 사직을 최종처리하라고 정부가 요청한 날인 15일 서울 종로구 서울의대 융합관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기자회견에서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께 드리는 의견‘을 전하고 있다. 2024.7.1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강희경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이 전국 수련병원에 전공의 사직을 최종처리하라고 정부가 요청한 날인 15일 서울 종로구 서울의대 융합관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기자회견에서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께 드리는 의견‘을 전하고 있다. 2024.7.1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