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암병원, 지난달 회전형 치료기로 폐암 환자 첫 치료 시작초기 암의 경우 1회 치료에도 완치 가능…"다른 암에도 확대"김경환 연세암병원 방사선종양학과 교수가 중입자치료 시작 전 환자를 살피고 있다. (병원 제공)김경환 교수가 호흡 동조치료를 위해 환자의 호흡 패턴을 확인하고 있다. (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중입자치료연세암병원천선휴 기자 사용량 급증한 약값 내린다…80개 품목 평균 4.6% 인하K-의료 위상 높였다…아산·삼성·세브란스 '세계 최고 병원' 석권(종합)관련 기사희귀난치 197만명 치료비 부담 '뚝'…건강보험 年 8000억 푼다환자가 가장 만족한 병원…세브란스, 한국웰니스지수 20년 연속 1위[인사] 연세대학교 의료원연세암병원, 중입자치료 두경부암·육종·재발 직장암으로 확대"폰히펠린다우 증후군, 月 2261만원 약값…정부, 환자 절망 직시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