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연구팀, 6~12세 3그룹 나눠 뇌혈류량 측정"7~8세에 뇌 기능 중요한 변화 일어나"(왼쪽부터) 소아정신과 김붕년 교수, 영상의학과 손철호 교수, 의생명연구원 송희진 연구교수, 정신건강의학과 임유빈 임상강사. (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ADHD서울대병원천선휴 기자 필수의료 수사 지침 마련 속도…정은경, 내주 경찰청 직무대행 면담디지털융합의약품 허가 빨라질까…'원스톱 통합심사' 체계 마련관련 기사"담배 끊었는데"…출산 2년 전 흡연도 자녀 자폐·지적장애·ADHD 위험서울대병원 "소아기 ADHD 치료군, 성인 과체중 위험 더 높았다""학습 속도 느린 경계성지능 아동…수준에 맞는 교육 가장 중요"코로나 팬데믹 후 ADHD 급증…아동·청소년 2.4배↑"알코올 의존과 정신질환, 같은 유전자 공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