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연구팀, 6~12세 3그룹 나눠 뇌혈류량 측정"7~8세에 뇌 기능 중요한 변화 일어나"(왼쪽부터) 소아정신과 김붕년 교수, 영상의학과 손철호 교수, 의생명연구원 송희진 연구교수, 정신건강의학과 임유빈 임상강사. (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ADHD서울대병원천선휴 기자 식약처, 유럽과 첫 의약품 공동심사 완료…해외 허가 문턱 낮춘다CT·MRI·혈액검사 수가 손본다…절감 재원은 지역·필수의료에 투입관련 기사"담배 끊었는데"…출산 2년 전 흡연도 자녀 자폐·지적장애·ADHD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