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대화 테이블로 나와달라…의료개혁 특위서 논의해야"“정부, 전공의·의대생 따로 분리 상대해야” 의견도1일 오후 서울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과 환자 등이 오가고 있다. 2024.7.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진통제로 버티다 10년…'참는 두통'이 치료 늦춘다한 잔만 방심하다 술독에…추석 술자리, 단주 중이면 첫 잔 조심관련 기사"의대 증원 취소해달라" 의대생들 3번째 소송도 법원 '각하'전남광주 첫 조직개편안 진통 끝 상임위 통과…서부권 반발(종합)김성수 청문회 여야 공방…조희대 제청·李재판에 사법개혁까지(종합)한지아 "李대통령, 외로움을 아첨으로 채우면 곤란…尹주변도 그래"송영길, 조희대 겨냥 '대법관 제청' 지연 방지법 대표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