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문 여는 병·의원 정보 제공…인터넷·앱·129·119서 안내비대면진료 이용 가능…심평원 홈페이지 '진료기관' 확인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전공의, 의대생들이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융합관 양윤선홀에서 열린 휴진 결의 집회에서 손펫말을 들고 있다. 이날 서울대 의대와 서울대병원 교수들의 50% 이상이 전공의 사태 등의 해결을 요구하며 집단 휴진에 나섰다.2024.6.1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관련 기사"의대 증원 취소해달라" 의대생들 3번째 소송도 법원 '각하'전남광주 첫 조직개편안 진통 끝 상임위 통과…서부권 반발(종합)김성수 청문회 여야 공방…조희대 제청·李재판에 사법개혁까지(종합)한지아 "李대통령, 외로움을 아첨으로 채우면 곤란…尹주변도 그래"송영길, 조희대 겨냥 '대법관 제청' 지연 방지법 대표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