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남호, 전주 곳곳 돌며 유세 "전주, 미래교육 거점 만들 것"천호성, 전주와 군산에서 총력전 "군산, 글로벌교육특구 지정"이남호 전북교육감 후보(왼쪽)과 천호성 후보가 31일 본 선거를 앞둔 마지막 주말, 유권잗들을 만나 지지를 호소했다.(각 선대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선교육감이남호천호성임충식 기자 전주시 "AI 전략국 신설…광역도시기반조성국-건설안전국 통합"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 '전주물꼬리풀' 연구·복원 적극 동참관련 기사[6·3지선] 천호성, 전북교육감 당선…"전북교육의 희망찬 미래 열겠다"전북교육감 천호성 56.2%, 이남호 43.8%…방송3사 출구조사[속보] 전북교육감 천호성 56.2%, 이남호 43.8%…방송3사 출구조사공식선거운동 마지막 날, 전북교육감 후보들 전주에서 총력전사전투표 마친 이남호·천호성 "전북교육 미래 위해 꼭 투표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