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남호, 전주 곳곳 돌며 유세 "전주, 미래교육 거점 만들 것"천호성, 전주와 군산에서 총력전 "군산, 글로벌교육특구 지정"이남호 전북교육감 후보(왼쪽)과 천호성 후보가 31일 본 선거를 앞둔 마지막 주말, 유권잗들을 만나 지지를 호소했다.(각 선대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선교육감이남호천호성임충식 기자 조지훈 "정부와 함께 지방 주도 성장 위해 민주당 선택해야""나들이 가기 전 한 표"…사전투표 둘째 날, 점심에도 투표 열기관련 기사사전투표 마친 이남호·천호성 "전북교육 미래 위해 꼭 투표해야"이남호 "전북교육의 미래, 불안 아닌 안정 선택해 달라"이남호 "천호성 후보, 변호사 비용 대납?…즉각 수사해야"이남호 "현직 교사·공무원, 지난해부터 조직적 선거운동…고발 방침"(종합)천호성 "이남호 후보, 음주운전 전력에 대해 명확히 밝혀야"